석촌호수 앞 Judy`s prezel에 가다.




친한 녀석과 자주 가던
Judy`s prezel.
그 녀석이 올 여름까지 부재중인 관계로
같이갈 녀석이 없어졌다...ㅜ


간만에 커피와 에피타이저가
맛있는 집을 찾았다고 좋아했더니.





그 녀석과 만나면
항상 구성은 이러하다.


따뜻한 아메리카노 두잔과
플레인 프레즐, 그리고 하나는 랜덤 프레즐,
그리고 소스는 카라멜과 체다치즈~


난 치즈는 별로 안좋아하는데
플레인에 찍어먹으니 맛있었다.
카라멜은 역시 아무데나 찍어먹어도 GOOD


오늘의 랜덤 프레즐은
페퍼로니 프레즐!


안에 모짜렐라치즈가 들어있고 위에는 토핑이!
완전 피자맛! ㅎㅎㅎ
그 녀석이 좋아하는 미국식 프레즐.





상세샷을 찍고싶었는데
핸드폰이 작은 관계로.ㅋㅋㅋㅋ
갓 구운 프레즐은 정말 짱맛있다!







페퍼로니 상세샷.


크기도 적당해서
남자애랑 먹어도 두개시키면 배부르다.



따뜻한 곳에서 간단하게
에피타이저를 즐기고 싶다면.


잠실 석촌호수 탐앤탐스 옆,
Judy`s prezel로 오셈.





# 보너스





내가 요새 치마홀릭인데.


치마를 잘 몰라서.-_-



내 체형에 맞는 치마 용어를 찾다가 발견한
유용한 치마 용어 컬렉션.
친절하시게 색도 넣어져있고, 용어도 써있다.



내가 좋아하는 치마 스타일은
플리츠와 요그.ㅋㅋ 붙지 않는 스타일.


요새는 미니도 괜찮던데. 허벅다리가 안습이라.ㅋ
나중에 종아리 좀 슬림해지면 티머드 타입도.ㅋㅋㅋㅋ



그래도 긴치마 보단 짧은게 더 낫지않나?
(뭐 역시 이것도 주관적인 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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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개독 | 2009/01/15 13:31 | 일상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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