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dy`s pretzel





내가 잘 가는
석촌호수 Judy`s pretzel.
좀처럼 갈기회가 많질 않다.


남자친구랑 같이 가고싶은데
원체 카페테리아라는 곳과 거리가 먼 사람이고
가장 큰 문제는 커피를 먹지 않는다.


난 술을 안좋아하고,
이 인간은 커피를 좋아하지않고.


그래도 다행인건 나를 위해
자기가 가기싫어도 몇번은 가준다는 거다.ㅋ
가끔 이렇게 나를 기쁘게 해줄때. 예쁘다.


애플스무디랑 아이스 아메리카노.
그리고 콤비네이션 또띠아피자.ㅋㅋㅋㅋ
피자는 뜨끈뜨끈하고 도우는 얇고.ㅋ 아주 맛있다.
에피타이저로 강추.ㅋ
여기 허니브레드와 프레첼 맛은 일품.



이래서 내가 잠실을 못떠나~~~~ㅋㅋㅋ





by 개독 | 2009/07/04 15:09 | 일상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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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카이º at 2009/07/06 15:53
와, 저렇게 간단한 피자도 파는군요 ㅎㅎㅎ
Commented by 개독 at 2009/07/20 15:39
네~ 양에 비해 가격은 세요~ 5000원이니까요.ㅋㅋ
Commented at 2009/07/19 00:3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07/20 15:39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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